단가 계산기
용량이 다른 두 상품의 단위당 가격을 비교합니다. 배송비·부가세·불량까지 넣어 진짜 단가로 따져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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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A
상품 B
두 상품의 가격과 용량을 넣으면
어느 쪽이 진짜 싼지 알려드려요.
계산 기준
간단히
✓ 단가 = 가격 ÷ 용량(개수)
배송비·부가세까지
✓ 통장에서 나가는 돈 = 상품 금액(부가세 별도면 ×1.1) + 배송비 − 할인
✓ 돌려받는 부가세 = 세금계산서를 받고 공제 대상일 때만 (포함가는 ÷ 11)
✓ 실제 부담액 = 통장에서 나가는 돈 − 돌려받는 부가세
✓ 쓸 수 있는 수량 = 주문 수량 × (1 − 불량·폐기율)
✓ 단가 = 각 금액 ÷ 쓸 수 있는 수량
✓ 재고 개월 = 주문 수량 ÷ 한 달 사용량
할인이 총액보다 클 수는 없으므로 총액에서 잘라 계산합니다. 돌려받는 부가세는 추정치이며 실제 공제 여부는 증빙과 신고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용량이 항상 싼가요?
아닙니다. 용량이 크면 총액이 커 보여 비싸다고 느끼고, 소용량은 싸 보이지만 단가는 더 비싼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대용량이 단가는 싸도 유통기한 안에 다 못 쓰면 버리는 만큼 손해입니다. 단가와 사용량을 같이 봐야 합니다.
'간단히'와 '배송비·부가세까지'는 뭐가 다른가요?
간단히는 가격과 용량만으로 단위당 가격을 냅니다. 마트나 온라인에서 두 상품 중 뭐가 싼지 빠르게 볼 때 쓰세요. 배송비·부가세까지는 여기에 배송비, 할인, 불량·폐기율, 부가세 공제까지 넣습니다. 업체 견적을 비교할 때 씁니다. 모드를 바꿔도 넣은 값은 그대로 남습니다.
표시가격이 싼 쪽이 왜 더 비싸게 나오나요?
배송비와 불량률 때문입니다. 개당 900원짜리를 100개 사면서 배송비 2만 원을 내고 10%가 파손되면, 실제로 쓸 수 있는 90개를 11만 원에 산 셈이라 개당 1,222원입니다. 개당 1,000원에 배송비 없이 사는 쪽이 오히려 쌉니다. 견적서의 표시가만 보면 이런 역전이 보이지 않습니다.
현금 단가와 부가세 공제 후 단가는 뭐가 다른가요?
현금 단가는 통장에서 실제로 나가는 돈 기준이고, 부가세 공제 후 단가는 나중에 부가세 신고에서 매입세액으로 돌려받는 금액을 뺀 실제 부담액 기준입니다. 세금계산서를 받는 거래와 못 받는 거래를 비교할 때 순위가 뒤집히기도 합니다. 당장의 현금 사정을 볼 때는 현금 단가를, 최종 원가를 볼 때는 공제 후 단가를 보세요.
부가세 공제 체크는 언제 하나요?
일반과세자이면서 세금계산서나 카드매출전표 같은 적격증빙을 받는 경우에만 체크하세요. 간이과세자이거나 증빙 없이 현금으로 사는 경우에는 공제받지 못하므로 체크하지 않아야 정확합니다. 면세 상품은 애초에 부가세가 없어 체크해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단위가 다르면 어떻게 비교하나요?
같은 단위로 맞춰서 넣으세요. 500g과 1kg을 비교한다면 단위를 g으로 두고 500과 1000을 넣으면 됩니다. 단위를 kg으로 두면 0.5와 1을 넣습니다. 어느 쪽이든 결과는 같습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은 계약·세무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