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폰·리뷰이벤트 계산기
쿠폰과 리뷰 서비스를 하면 주문 한 건당 얼마가 줄고, 주문이 몇 % 늘어야 본전인지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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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
리뷰 이벤트
사용률과 참여율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모든 손님이 쿠폰을 쓰고 리뷰를 남기는 게 아닙니다. 100%로 넣으면 손실이 실제보다 훨씬 크게 나옵니다. 지난달 주문 내역에서 쿠폰이 몇 건에 붙었는지 세어 보면 대략 맞출 수 있습니다.
지금 주문당 남는 돈과 월 주문 수, 쿠폰·리뷰 조건을 넣으면
주문이 몇 % 늘어야 본전인지 알려드려요.
계산 기준
✓ 평균 쿠폰 부담 = 쿠폰 금액 × 업주 부담률 × 쿠폰 사용률
✓ 평균 리뷰 부담 = 리뷰 서비스 원가 × 참여율
✓ 주문당 감소액 = 평균 쿠폰 부담 + 평균 리뷰 부담
✓ 이벤트 후 주문당 이익 = 지금 이익 − 주문당 감소액
✓ 본전 주문 수 = (지금 월 이익 + 월 고정 이벤트비) ÷ 이벤트 후 주문당 이익
사용률과 참여율을 곱하는 게 핵심입니다. 모든 손님이 쿠폰을 쓰고 리뷰를 남긴다고 가정하면 손실이 과대하게 나옵니다. 이벤트가 주문을 실제로 얼마나 늘릴지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쿠폰 사용률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지난달 주문 내역에서 쿠폰이 붙은 주문 수를 전체 주문 수로 나누면 됩니다. 배달앱 사장님 사이트의 주문 내역이나 정산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확히 모르겠으면 절반 정도로 잡고 계산한 뒤, 실제 정산서가 나오면 다시 맞춰 보세요. 100%로 넣으면 손실이 실제보다 훨씬 크게 나옵니다.
업주 부담률은 무엇인가요?
쿠폰 할인액 중 사장님이 내는 비율입니다. 플랫폼이 함께 부담하는 프로모션이면 50%나 70%처럼 나뉘고, 사장님이 직접 발행한 쿠폰이면 100%입니다. 정산서의 할인 분담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이 전액 부담하면 0%를 넣으세요.
리뷰 이벤트 원가는 판매가로 넣나요, 원가로 넣나요?
원가로 넣으세요. 3,000원짜리 음료를 서비스로 준다면 실제로 나가는 돈은 판매가가 아니라 그 음료의 재료비입니다. 다만 그 음료를 원래 살 손님이었다면 판매 기회를 잃은 것이므로, 그런 경우는 판매가에 가깝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문이 몇 % 늘어난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이벤트를 하면 주문이 실제로 얼마나 늘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이 계산기는 손해를 보지 않으려면 주문이 최소 몇 % 늘어야 하는지만 알려드립니다. 그 숫자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는 사장님이 판단하실 부분입니다.
주문이 늘어도 본전이 안 된다고 나오는데요?
이벤트를 적용한 뒤 주문당 남는 돈이 0원 이하라는 뜻입니다. 이 경우 한 건 팔 때마다 손해가 쌓이므로 주문이 늘수록 오히려 적자가 커집니다. 쿠폰 금액을 줄이거나, 업주 부담률을 낮추거나, 판매가를 올려야 합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은 계약·세무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