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인상 손익 계산기
가격을 올리면 손님이 몇 %까지 줄어도 지금 이익이 유지되는지 계산합니다.
지금 가격·올릴 가격·원가·월 판매량을 넣으면
손님이 몇 %까지 줄어도 괜찮은지 알려드려요.
계산 기준
✓ 개당 이익 = 판매가 × (1 − 수수료율) − 원가 − 주문당 고정비
✓ 지금 월 이익 = 인상 전 개당 이익 × 월 판매량
✓ 본전 판매량 = (지금 월 이익 + 늘어난 월 고정비) ÷ 인상 후 개당 이익
✓ 허용 감소율 = 1 − 본전 판매량 ÷ 지금 판매량
손님이 실제로 얼마나 줄지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익을 지킬 수 있는 한계선만 구합니다. 본전 판매량은 개수라 올림 처리하므로 허용 감소율이 소수점에서 조금 보수적으로 나옵니다.
손님이 12% 줄어도 괜찮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가격을 올리면 개당 남는 돈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손님이 조금 줄어도 전체 이익은 유지될 수 있습니다. 판매량이 12%까지 줄어드는 지점에서 이익이 지금과 같아진다는 뜻입니다. 그보다 덜 줄면 이익이 늘고, 더 줄면 이익이 줄어듭니다.
실제로 손님이 얼마나 줄어드나요?
이 계산기는 그것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빠질지는 메뉴 성격, 상권, 경쟁 매장 가격, 인상 폭에 따라 완전히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몇 %까지 줄어도 손해가 아닌가' 하는 한계선만 알려드립니다. 그 숫자를 보고 인상 폭이 무리인지 판단하시면 됩니다.
배달 가격을 올릴 때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수수료·고정비까지 넣기'를 펼쳐서 판매가에 비례하는 중개·결제수수료율과 주문당 배달비를 넣으세요. 수수료가 판매가에 비례하므로 가격을 올리면 수수료도 함께 올라, 순수 매장 판매보다 허용 감소율이 낮게 나옵니다.
원가가 올라서 가격을 올리는 경우는요?
'인상 후 원가'에 오른 원가를 넣으세요. 원가 상승분이 인상분보다 크면 개당 이익이 오히려 줄어드는데, 이때는 '올렸는데 오히려 더 팔아야 한다'고 알려드립니다. 가격을 올렸다고 안심하기 쉬운 상황이라 따로 표시합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은 계약·세무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