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 비율 계산기
매출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율을 계산하고 부담 수준을 진단합니다.
계산 기준
✓ 인건비 합계 = 직원 급여 + 사업주 부담 4대보험 + 사장님 인건비
✓ 인건비 비율 = 인건비 합계 ÷ 월 매출
✓ 사업주 부담 4대보험 ≈ 직원 급여의 10.9% (음식·숙박업 기준)
✓ 진단 기준 — 20% 이하 여유 / 30% 이하 무난 / 35% 이하 다소 부담 / 35% 초과 부담 큼
퇴직금 적립분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1년 이상 근무 직원이 있다면 연 급여의 1/12를 더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인건비 비율은 몇 %가 적당한가요?
외식업은 보통 매출의 25~30%를 적정선으로 봅니다. 다만 인건비와 임대료를 합친 값이 매출의 45~50%를 넘으면 재료비를 아무리 줄여도 이익을 내기 어려워집니다. 두 비율을 함께 보는 게 중요합니다.
사장님 본인 인건비도 넣어야 하나요?
넣는 걸 권합니다. 본인 인건비를 빼고 계산하면 실제로는 최저임금도 못 가져가는데 흑자로 보이는 착시가 생깁니다. 같은 시간을 다른 곳에서 일했을 때 받을 금액을 기준으로 잡아보세요.
4대보험 사업주 부담분을 왜 포함하나요?
실제로 통장에서 나가는 돈이기 때문입니다. 급여만 보면 실제 인건비를 10% 넘게 과소평가하게 됩니다. 직원 급여 600만원이면 사업주 부담이 약 65만원 추가됩니다.
인건비 비율이 높으면 어떻게 하나요?
사람을 줄이기 전에 시간대별 매출과 인력 배치를 먼저 보세요. 한가한 시간대 인력을 줄이거나 피크타임에 집중 배치하는 것만으로 비율이 내려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출을 올리는 쪽이 근본적인 해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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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계산기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은 계약·세무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