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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가격 역산기

배달에서 남기고 싶은 금액을 넣으면, 플랫폼별로 얼마에 팔아야 하는지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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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가게배달은 배민에 내는 배달비가 없는 대신 대행사에 건당 3~5천원을 따로 냅니다. 넣지 않으면 가게배달이 실제보다 싸게 나오므로 ‘가장 싼 곳’ 후보에서 뺐습니다.

광고비 (선택)
내 매장 매출 구간배민·쿠팡 수수료와 배달비가 함께 바뀝니다

정산서의 중개이용료율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 7.8%면 상위 35%, 2.0%면 하위 20%, 새로 입점했다면 상위 35%로 시작합니다. 6.8%면 둘 중 하나인데, 중개수수료는 같고 배달비가 다릅니다. 정산서의 업주 부담 배달비가 2,100~3,100원이면 35~50%, 1,900~2,900원이면 50~80%입니다. 모르겠으면 50~80%에 두세요.

메뉴판 가격 올림 단위

음식 원가와 남기고 싶은 금액을 넣으면
배달에서 얼마에 팔아야 하는지 알려드려요.

계산 기준

✓ 수수료 계산은 배달 수익 계산기와 완전히 같은 함수를 씁니다 — 두 계산기의 답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 남는 돈 = 판매가 − 중개수수료 − 결제수수료 − 업주 배달비 − 부가세 − 원가 − 포장비

✓ 최소 판매가 = 위 금액이 목표를 넘기는 가장 낮은 가격

✓ 권장가 = 최소 판매가를 고른 단위로 올림

✓ 광고비를 넣으면 월 총액 ÷ 월 주문 수만큼 주문당 부담으로 더해져, 그만큼 더 받아야 목표가 남습니다

✓ 배달대행료를 넣으면 가게배달 수익에서 빠집니다 — 넣지 않으면 가게배달이 실제보다 싸게 나와 ‘가장 싼 곳’ 후보에서 제외합니다

할인·프로모션 분담금은 이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고객이 내는 배달팁도 넣지 않았습니다 — 배민 가게배달에서는 사장님 매출이 되지만, 최소 판매가를 보수적으로 잡기 위해 빼고 계산합니다.

공식 요율 마지막 확인: 2026-09-07

매장 가격 그대로 배달에 올리면 왜 안 되나요?

배달에는 매장에 없는 비용이 붙기 때문입니다. 중개수수료, 결제수수료, 업주 부담 배달비, 그 수수료에 붙는 부가세까지 빠지고 나면 같은 가격이라도 손에 남는 돈이 훨씬 적습니다. 18,000원짜리 메뉴를 예로 들면 매출 50~80% 구간 기준으로 4,400원 안팎이 먼저 빠져나갑니다.

최소 판매가와 권장가는 뭐가 다른가요?

최소 판매가는 목표 금액을 딱 1원 넘기는 계산상의 가격입니다. 14,669원 같은 숫자가 나오는데 메뉴판에 그렇게 적지는 않습니다. 권장가는 그 값을 100원·500원·1,000원 단위로 올린 실제 사용할 가격입니다. 올림했으니 목표보다 조금 더 남습니다.

플랫폼마다 가격을 다르게 매겨도 되나요?

플랫폼별 계약과 정책에 따라 다르므로 각 플랫폼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매장과 배달 가격을 다르게 받는 이중가격제는 배달앱들이 표기 의무를 두는 추세라, 손님이 알 수 있게 표시하는 편이 분쟁이 적습니다.

이 가격으로 올리면 손님이 줄지 않을까요?

이 계산기는 얼마를 받아야 목표가 남는지만 알려주고, 손님이 얼마나 줄지는 예측하지 않습니다. 가격을 올렸을 때 판매량이 몇 %까지 줄어도 지금 이익이 유지되는지는 가격 인상 손익 계산기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은 계약·세무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