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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가격 역산기

배달에서 남기고 싶은 금액을 넣으면, 플랫폼별로 얼마에 팔아야 하는지 알려드립니다.

내 매장 매출 구간

모르겠으면 ‘중간’에 두세요. 정산서의 중개이용료율이 7.8%면 상위 35%, 6.8%면 중간, 2.0%면 하위 20%입니다. 이 구간의 업주 배달비는 2,500원을 적용합니다.

메뉴판 가격 올림 단위

음식 원가와 남기고 싶은 금액을 넣으면
배달에서 얼마에 팔아야 하는지 알려드려요.

계산 기준

✓ 수수료 계산은 배달 수익 계산기와 완전히 같은 함수를 씁니다 — 두 계산기의 답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 남는 돈 = 판매가 − 중개수수료 − 결제수수료 − 업주 배달비 − 부가세 − 원가 − 포장비

✓ 최소 판매가 = 위 금액이 목표를 넘기는 가장 낮은 가격

✓ 권장가 = 최소 판매가를 고른 단위로 올림

할인·프로모션 분담금, 광고비, 고객이 내는 배달팁은 이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고객 배달팁은 라이더에게 가는 돈이라 사장님 수익이 아닙니다.

공식 요율 마지막 확인: 2026-08-26

매장 가격 그대로 배달에 올리면 왜 안 되나요?

배달에는 매장에 없는 비용이 붙기 때문입니다. 중개수수료, 결제수수료, 업주 부담 배달비, 그 수수료에 붙는 부가세까지 빠지고 나면 같은 가격이라도 손에 남는 돈이 훨씬 적습니다. 18,000원짜리 메뉴를 예로 들면 중간 구간 기준으로 4,500원 안팎이 먼저 빠져나갑니다.

최소 판매가와 권장가는 뭐가 다른가요?

최소 판매가는 목표 금액을 딱 1원 넘기는 계산상의 가격입니다. 14,669원 같은 숫자가 나오는데 메뉴판에 그렇게 적지는 않습니다. 권장가는 그 값을 100원·500원·1,000원 단위로 올린 실제 사용할 가격입니다. 올림했으니 목표보다 조금 더 남습니다.

플랫폼마다 가격을 다르게 매겨도 되나요?

플랫폼별 계약과 정책에 따라 다르므로 각 플랫폼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매장과 배달 가격을 다르게 받는 이중가격제는 배달앱들이 표기 의무를 두는 추세라, 손님이 알 수 있게 표시하는 편이 분쟁이 적습니다.

이 가격으로 올리면 손님이 줄지 않을까요?

이 계산기는 얼마를 받아야 목표가 남는지만 알려주고, 손님이 얼마나 줄지는 예측하지 않습니다. 가격을 올렸을 때 판매량이 몇 %까지 줄어도 지금 이익이 유지되는지는 가격 인상 손익 계산기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은 계약·세무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